`12월의 기업 삼성코닝정밀 선정(첨단 디스플레이 소재 국산화,LCD 산업 경쟁력에이바지)
구미시(남유진시장)는 삼성코닝정밀소재를 12월의 기업으로 선정하고,1일 오전 9시에 시청에 위치하는 국기게양대 앞에서 남유진 시장,박창호 삼성코닝정밀소재 사업장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기게양식을 가졌다. 12월의 기업으로 선정된 삼성코닝정밀소재는 1995년 5월 15일 삼성과 美코닝사의 50:50합작으로 10만여평에 달하는 구미공단에 터를 잡았고 1997년 LCD용 기판유리의 국내 생산에 성공함으로써, 첨단 디스플레이 소재의 국산화를 통해 국내 LCD 산업 경쟁력에 이바지 하고 있다. 삼성코닝정밀소재가 생산하는 TFT-LCD용 기판유리는 21세기 디지털 시대에 가장 주목받는 첨단 TFT-LCD 기기의 핵심 소재로 노트PC, LDC모니터, LCD TV, 디지털카메라, 화상전화기, 게임기, PDA..
2010. 12. 8.